「용악시선(庸岳詩選)」 필사 노트닫기✕목록으로 돌아가기그러나 언덕길을 오르나리면서 항상 생각는 것은 친구의 얼굴들이 아니 었읍니다 갈.바.리.의 산이요 우뢰소리 와 함께 둘로 갈라지는 갈.바.리.의 산 희망과 같은 그러한 것이 가슴에 싻 트는 그러한 밤이면 무슨 짐승처럼 우는 뱃고동을 들으며 바다로 보이지 않는 바다로 휘정휘정 내려가는 것이 요MA-02-000785422.2.8. 기타272mm X 190mm, 77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