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악시선(庸岳詩選)」 필사 노트닫기✕목록으로 돌아가기강까 아들이 나오는 올겨울엔 걸어서라두 성.진.으로 가리란다 높은 벽 돌담 밑에 섰다가 세 해나 못본 아들을 찾아 오리란다. 그 늙은인 암소 따라 조이밭 저쪽에 사라지고 어느 길손이 밥지은 자췬지 끄슬은 돌 두어개 시름 겨웁다MA-02-000785422.2.8. 기타272mm X 190mm, 77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