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가요 가사 메모
닫기목록으로 돌아가기봄비를 충무로 걸어갈 때
쇼윈도 그라스에 눈물이 흘
이슬처럼 꺼진 꿈속에는 잊지 못할 그대 눈동자
샛별같이 십자성같이
네온도 꺼져가는 명동의 밤거리에
어느 님이 버리셨나 흩어진 꽃다발
레인콧 깃을 올리며 오늘 밤도 울어야 하나
바람도 맘이 아픈 서울 엘레지
마시라면 마셔주마 취하라면 취해주마
인생길 끝난대가 하늘이냐 땅속이냐
꽃다운 28청춘 믿지못할 사랑에
속는대로 속아보자 그럭저럭
유달산 잔디 위에 놀던 옛날도 동백꽃 쓸어안고 울던 옛날도
그리운 내 고향 목포는 항구다 목포는 항구다
추억의 고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