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악시선(庸岳詩選)」 필사 노트닫기✕목록으로 돌아가기내 거니는 자욱마다 새로운 풀폭 하도 푸르러 뒤돌아 누구의 이름을 부르료 이제 벌판을 가는 것 바람도 비도 눈보라도 지나가 버린 벌판을 이렇게 많은 단 하나에의 길을 가는 것 나요 끝나지 않는 세월이요MA-02-000785422.2.8. 기타272mm X 190mm, 77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