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악시선(庸岳詩選)」 필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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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아래 눈 내려 아득한 나라까지도 내다보이는 밤이면 내사야 혼자서 울었다. 남의 피에도 머물지 못한 나의 영혼을 탄. 타.로.스.여 너의 못가에서 길어 목마르고 별아래 술한 ㅂ 술한 별아래
MA-02-000785422.2.8. 기타272mm X 190mm, 77p
「용악시선(庸岳詩選)」 필사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