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악시선(庸岳詩選)」 필사 노트닫기✕목록으로 돌아가기벨.로.우.니.카. 에게 고향선 월계랑 붉게도 피나보다 내사 아무렇게 불러도 즐거운 이름 어디서 멎는 것일까 달리는 뿔사슴과 말발굽 소리와 밤중에 부불을 치어든 새의 무리와 슬.라.브.의 딸아 벨.로.우.니.카. 우리 잠깐 자랑과 부끄러움을 잊어버리고MA-02-000785422.2.8. 기타272mm X 190mm, 77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