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악시선(庸岳詩選)」 필사 노트닫기✕목록으로 돌아가기두만강 너 우리의 강아 북간도로 간다는 강원도치와 마주 앉은 나는 울줄을 몰라 외롭다.MA-02-000785422.2.8. 기타272mm X 190mm, 77p